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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닛의 아늑한 휴식공간

2012/01/27 18:39jayD

  

   이즈닛 작업실에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이즈닛의 왠만한 가구는 모두 직접 고민하며 디자인하고 땀흘려가며 못질을했다. 하지만 휴식공간에 필요한 쇼파는 좋은것으로 장만하고 싶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하는 공간이니 커피한잔 마시며 휴식을 만끽하거나 피곤한 몸을 달래며 잠시 쪽잠을 잘 수 있는 쇼파가 필요했다.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쇼파를 뒤져 가격과 디자인,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킨 '이요이요 1.5'를 새 식구로 맞이했다.


 처음 '이요이요 1.5'와 '이요이요 2.0'을 두고 디자인적으로 더욱 이쁜 1.5를 선택할 것인지 둘이 앉고, 누울 수 있는 2.0을 선택할 것인지 227번정도 고민했다. 고민 끝에 1.5를 구입했는데 쇼파를 받고나니 1.5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1.5가 둘이 앉으면 좁은지, 누울 수 없는지에대한 답을 어느곳에서도 시원하게 알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집고넘어가겠다.


의외로 앉아보니 옆에 자리가 많이 남았다. 둘이 앉아도 불편함이 없다.


그럼 가장중요한 부분! 누울 수 있는가? 누울 수 있다. 그것도 생각보다 편해서 잠이 솔솔온다.
(단 루저가 아니라면 어려울 수 있다. 누울 때 쿠션이나 담요가 있다면 어께부분에 받쳐 누우면 완전 편하다)


디자인이 평범하면서 유니크해 인테리어 효과만점! 검정색을 선택해 때가 안타고 왠만한 인테리어에 모두 어울려서 좋다.


쇼파 구입시 꼭 확인해야 할 것이 1가지 더있다. 짜짠! 시트와 쿠션이 모두 분리되는지 꼭 확인하자! 과자 부스러기라도 흘리면 개미와 바퀴벌래 진득기들의 서식지가 될 것이다.

(500원짜리 동전이라도 들어간다면 더욱 낭패다)

쇼파 하나로 휴식공간 만들기 참 쉽다! 








delightstepers의 xx. 기대하시라.

2010/11/02 12:27delightstepers


  delightstepers의 xx. 어찌될찌 기대하시라.








남자로 태어나길 다행이네...

2010/11/02 12:15jayD


   얼마전에 훗녀(Lee양에서 개명함)가 사진 몇장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왔다. 사진을보고 어무이와 빵터졌지만 그 뒤에 훗녀의 한마디가 씁쓸하게 다가왔다. "여자로 태어나도 안이쁘다는 증거". 아 잔인하다. 그래도 세균이보다 괜찮아서 다행이다.
이 글일 올렸다는 것을 세균이가 몰랐으면 좋켔다.








2010 DS HOUSE PARTY.

2010/07/12 15:42delightstepers


  "2009 DS HOUSE PARTY - GooDby2oo8" 파티가 무산된 뒤 모두 바쁘게 사느라 한번 모이기 힘들었는데.. 드디어!.. 드디어!.. "2010 DS HOUSE PARTY - 아!쉬바! 월남뽕!" 파티가 잡혔다. 일자는 7월 24일 토요일 새벽. 장소는 흑석동 쌉싸리용 하우스 1층. 이날 나를 포함한 스타제이, 세균맨, 쌉싸리용, 바다, 피아이쥐가 참석할 예정. 특별히 이날 쌉싸리용의 손님 접대용 "달콤한 캔디"가 준비되어 있다. (쌉싸리용. 포스터 오른쪽 위에 특별히 넣어줬어.ㅋㅋ)

불법 도박 누명을 피하기 위해 일인당 현금 5만원이상 소지 금지. 월 소득 100만원 이하인사람 출입금지. 하다가 재미있다고 계속하자고 하지 말기. 판돈은 10만원 이상 금지. 최종 판돈은 파티비용으로 사용 됨. 

월남이 왜 망했는지 한번 느껴보자.











유네스코 프로젝트

2010/07/07 13:04interaction designer


이렇게 놀다가도 어디선가 이사님목소리가 들려오면 감정 몰입을 하는 디스트릭트인. 스크린에는 소시 뮤비가 나오고있을 듯.



몇일밤을 뜬눈으로 보냈더니...현장 여기저기서 발견되는 디스트릭트인. 화려함뒤의 실체 ㅋ



 



참고
유네스코 웹사이트 : http://www.unesco.or.kr/front/main/
디스트릭트 유네스코 프로젝트 페이지 : http://www.dstrict.com/projects/4dart.php